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종교

“믿음 회복할 때 소망이 살아납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Jun 27,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찬양사역자 최덕신씨 둘루스-스와니서 집회

찬양 사역자 최덕신 씨의 찬양집회가 지난 23일, 24일 스와니 소재 뉴피플교회와 둘루스 카페로뎀에서 각각 열렸다.
1980년대 중반 부터 한국 찬양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한국 CCM의 개척자로 알려진 최덕신 씨는 ‘그 이름’, ‘나’, ‘나를 받으옵소서’, ‘주를 찬양’, ‘예수 이름 높이세’, ‘너를 사랑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 우리 주여’ 등 300여 곡을 작사, 작곡했다.
지난 24일 콘서트에서 최씨는 자신의 대표곡과 최근 작곡한 곡들을 불렀으며, 가족들과 무대에 서서 함께 찬양했다. 
최씨는 노래하는 가정과 회복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주신 말씀으로 만든 곡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를 부르기도 했다. 
콘서트 중간에 찬양사역의 삶을 다룬 자서전 '나는 은혜로만 사는 자입니다’를 소개했다. 최씨는 책에 대해 설명하며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고난은 오히려 내게 유익이었다”고 고백하며 “믿음을 회복할 때 반드시 우리 삶에 소망이 넘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최씨는 가족과 함께 화음을 맞춰 찬양을 선사하기도 했으며, 최씨의 아들로 역시 찬양사역을 하는 최의선 씨는 CCM 힙합, 알앤비 찬양 등을 선보였다. 
한편, 최덕신 씨는 1981년 주찬양선교단을 결성한 이래 17장의 음반을 발표했었다. 최씨는 작사, 작곡 외에도 프로듀서로서 박종호 1집, 최인혁 1집, 송정미 1, 2집을 제작한 바 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최덕신3.jpg
지난 24일 최덕신 씨 가족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838 "영혼과 육신이 모두 중요합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29 2436
837 "복음전파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28 2386
836 “오래참고 섬기는 것이 사랑입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27 2064
» “믿음 회복할 때 소망이 살아납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27 2455
834 “미국, 영적인 타락 심각한 상태” file 김중열기자 2016.06.22 2081
833 노숙자 사역의 새로운 가능성 확인 file 김중열기자 2016.06.21 2187
832 “사역은 하나님께 달린 것입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20 2183
831 교육선교의 새로운 모델 제시 file 김중열기자 2016.06.17 2208
830 “능력의 불을 사모하세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6.16 2004
829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15 2101
828 "아름다운 은퇴, 거룩한 위임" file 김중열기자 2016.06.14 2066
827 “어떤 유혹에도 가정 지켜야” file 김중열기자 2016.06.14 2025
826 “내적치유의 원천은 하나님의 사랑” file 김중열기자 2016.06.10 2168
825 "전도는 어릴 때부터..." file 김중열기자 2016.06.07 2211
824 “네 원수가 주릴때 먹이라” file 김중열기자 2016.06.07 2037
823 “원하는 것 대신 필요한 것을 주라” file 김중열기자 2016.06.06 2098
822 새한장로교회 다목적 건물 착공 file 김언정기자 2016.06.07 2684
821 서삼정목사, '선교올림픽' 인도한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01 2426
820 카페교회, 축하 분위기속 '첫발' file 김중열기자 2016.05.31 3118
819 “순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5.31 243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7 Next ›
/ 4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