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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풀턴카운티 재산세 오른다

by 박언진기자 posted Jan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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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불 주택 65불 인상

풀턴카운티 주민들에게 한 가지 반갑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28일자 AJC에 따르면 풀턴카운티 커미셔너들은 지난 27일 개최된 회의에서 관내 주택 재산세를 15% 인상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풀턴카운티 주민들은 20만달러 주택의 경우 한 해 65.55달러의 재산세를 더 납부해야 한다. 풀턴카운티의 재산세 인상은 지난 1991년 이래 23년만에 처음이다.
한편 재산세 인상 외에도 풀턴카운티 대부분의 도서관은 한 주에 하루에서 이틀 문을 닫게 되며 지역 시니어 센터의 식사 비용이 오르는 것을 비롯해 시니어 멤버십 비용이 오르는 등 관내 주민복지 서비스가 축소된다. 풀턴 커미셔너들은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그레이디 메모리얼 병원에 대한 재정 보조도 500만달러 줄이는 안건을 통과시켜 병원의 운영난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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