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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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앨라배마-조지아 위클리 핫뉴스

by 박언진기자 posted Nov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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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집도 화재로 큰 피해 
앨라배마 옥스포스시에서 발생한 화재로 웬디스 한 매장의 지붕이 완전히 무너지며 매장이 큰 피해를 입었다. 지난 28일 밤 9시 40분 경 레온 스미스 로드 I-20 인근에 소재한 웬디스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붕이 무너지기 전에 소방관들이 무사히 탈출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국이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중이다.

앨라배마 여교사 “다시는 안 취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공공 장소에서 술 취한 모습으로 추태를 보여 10일간의 무급 휴가 징계조치를 받은 앨라배마 프랭클린카운티의 섀나 오즈빈씨(38)가 다시 교단에 복귀했다. 레드베이 경찰국은 오즈빈 교사는 지난 10월 17일 체포했다. 프랭클린카운티의 개리 윌리엄스 교육감은 “교직원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타당한 징계 조치를 내렸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랑이 기적을 낳았습니다”
올해 10세 밖에 되지 않은 둘루스의 피아니스트가 지역 병원을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해 모짜르트를 연주했다. 더욱이 이 자랑스러운 꼬마 신사가 한인 남학생이라고 하니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오늘의 브랜든 리 군이 있기 까지는 할머니 정 리(Jung Lee)씨의 후원과 사랑, 노력이 절대적이었다. 한때 오페라 가수였던 이씨는 손자가 연주하는 모든 리사이틀에 빠진 적이 없다. 이씨의 딸인 제인 리씨도 그것을 인정했다. 이씨는 “엄마야말로 우리 브랜든이 피아노를 사랑하고 연주하도록 만든 장본인이에요.”라며 “엄마는 브랜든의 연주 감상을 너무나 좋아해요”라고 거들었다. 할머니와의 이러한 뗄레야 뗄 수 없는 밀착 관계는 ‘귀넷메디컬센터(GMC)의 암센터’에 1500달러의 작지 않은 후원금을 브랜든 군이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바로 할머니가 4단계의 유방암 투병중이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약 1년전 암 진단을 받아 현재 GMC 암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랑하는 할머니가 GMC를 오가며 치료 받는 것을 본 브랜든 군은 솔로 리사이틀 연주회를 열어 할머니와 같은 처지의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 기금을 모으기로 결심했다. 지난 10월 30일 브랜든 군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솔로 연주회를 개최해 1500달러를 모았다.  


“성탄 홈투어 추천합니다”

아름다운 메트로 애틀랜타의 크리스마스 홈투어를 추천한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성탄홈투어 프로그램 중에서도 올해로 30번째를 맞는 마리에타 필그리미지 크리스마스 홈투어가 특히 유명하다. 매년 마리에타 관광국이 주최하는 마리에타 성탄홈투어는 오는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개최된다. 마리에타 필그리미지 홈투어는 서든리빙지 선정 북미의 톱100 이벤트에 오르기도 했으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3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동원된다. 올해 성탄홈투어 저택으로 선정된 마리에타의 6채 주택들은 대부분 오래된 역사로 그 자체만으로도 고풍스러움을 물씬 풍긴다. 투어는 3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캔들라이트 투어’는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이다. 입장 티켓은 데이투어는 30달러, 캔들라이트 투어는 25달러 및 콤비네이션이다.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시 5달러 저렴하게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기타 홈투어 선정 저택들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일정 등은 웹사이트 www.mariettapilgrimage.com에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올해는 매년 개최됐던 노크로스의 유명한 성탄 홈 투어인 ‘히스토릭 노크로스 할리데이 투어 오브 홈즈’가 쉬고 2017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 것을 약속하고 있다. 


애틀랜타 최고층 레지덴셜 타워 세워진다    

오랫동안 계획되고 추진되어온 미드타운의 복합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이 확정됐다.  드타운 98 14번가에 세워질 400유닛의 럭셔리 콘도 타워가 프로젝트의 중심으로 확정된 명칭은 ‘오퍼스 플레이스(Opus Place)’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뉴욕 본부의 ‘올림피아 하이츠 매니지먼트’는 저명한 건축가인 ‘리차드 마이너씨’를 매스터 플래너로 최근 선정하기도 했다. 마이너씨는 미드타운의 하이뮤지엄오브 아트를 설계했으며 지난 1984년 건축업계에서는 최고 영예로 손꼽히는 프리츠커 아키텍쳐 프라이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오퍼스 플레이스 콘도가 솟아오르게 될 장소는 기존 미드타운의 콘도인 1180 피치트리와 프로메네이드 사이이다. 오퍼스 플레이스는 미드타운 당국이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는 ‘미드타운 아트 워크’에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드타운 아트 워크는 약 0.5마일에 이르는 생동감 넘치는 보행자 예술의 거리가 될 것이다. 애틀랜타에서 가장 최고층 높이의 레지덴셜 타워가 될 오퍼스 플레이스는 퍼킨스+Will의 애틀랜타 오피스가 디자인을 맡고 있다. 
 

귀넷 도서관 '오픈플러스' 확대
로렌스빌 공립 도서관의 자가접근 시스템인 오픈 플러스(이하 오픈+) 서비스 이용 가능 시간이 확대된다. 오는 12월 10일부터 로렌스빌 도서관에서는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전 10시까지 2시간, 일요일은 오전 8시부터 낮12시까지 4시간 동안 오픈+서비스 이용 가능 시간이 주말까지 확장된다. 현재 오픈+서비스는 평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한 상태이다. 노크로스에 본사를 둔 ‘비블리오세타(Bibliotheca)’가 담당하고 있는 오픈+서비스는 지난 6월 시작됐다. 18세 이상으로 건전한 대여 기록을 가지고 있는 귀넷 공립 도서관 회원은 누구나 귀넷 공립도서관 15개 지점의 오픈+서비스에 5달러의 입회비를 내면 등록할 수 있다. 이 시스템에서는 오픈+카드 하나로 도서관의 모든 자료를 이용자 스스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드를 소지한 주민은 카드판독기에 카드를 넣고 핀 번호를 입력하면 도서관내 모든 자료의 검색 및 이용이 가능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도서관의 오픈시각이 오전 10시인데 반해,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오전 8시부터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문의는770-978-5154로 하거나 지역 귀넷공립 도서관에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스쿨버스 감시 카메라 효과 이제야…?
“벌금의 위력, 이제야 슬슬 나타난다?” 귀넷교육청의 스쿨버스 감시 카메라 장착이 어느덧 3년째를 맞고 있다. 귀넷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학년도 들어서 스쿨버스 정차 규정을 위반해서 발송된 고지서는 총 5976건이며 2015년 1월부터는 3만6507건이다. 처음 이 프로그램이 발족됐을 때 스쿨버스 정차 규정을 위반해서 적발되는 운전자들은 하루 평균 109명이었으나 지난해에는 100명으로 감소했고 올해에는 일 평균 93명으로 상황이 개선된 상태이다. 그러나 귀넷교육청의 목표는 하루에 한 명도 스쿨버스 정차 규정을 위반하는 운전자가 없는 것이다. 귀넷교육청의 대니 재딘 최고행정운영가(COO)는 “우리 목표는 위반 운전자가 단 한 명도 없어서 학생들이 스쿨버스에 탑승하고 내릴 때 확실하게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이 시범 시행됐을 2014년 후반에는 200여대 버스에 감시 카메라가 장착, 정차 규정을 위반한 운전자들에게 1000건 이상의 고지서가 발송됐다. 2015년 초반 프로그램이 본격 시행된 첫 두 달 동안은 무려 3451장의 고지서가 발송됐다. 한 주 평균으로 치면 431명의 운전자들이 적발된 것이다.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지난 8월 중순까지 귀넷 교육청은 스쿨버스 감시 카메라로 총 174만3476달러25센트의 부가 수입을 올렸다. 이 프로그램을 관할하는 외부 위탁 사기업인 레드플렉스(Redflex) 측은 342만7961달러66센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쿨버스의 정지 사인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모습이 이 카메라에 포착되면 이 사진은 우선 경찰국에 보내진다. 경찰비디오 판독 결과 정차 규정을 무시하고 지나간 차량의 운전자들은 300달러의 벌금 고지서를 받게 된다. 첫번째 스쿨버스 정차 사인 위반 고지서를 받는 운전자는 30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하며 재차 적발시에는 750달러, 5년내 3번째 및 그 이상 적발시에는 1000달러로 벌금 액수가 크게 늘어난다. 적발된 운전자들은 30일 안에 벌금을 내든지 승복할 수 없으면 법정에 출두해야 한다. 


“레이니어 눈썰매장 오세요”
눈이 귀한 조지아주이지만 지금 레이이어섬에 오면 새하얗게 펼쳐진 흰 눈 세상을 볼 수 있다. 특히 올해 레이니어 월드 눈썰매장에서는 아기 예수 탄생의 마구간 모습을 재현한 ‘나티비티(Nativity)’도 전시돼 성탄절 기분을 더욱 돋우게 된다. 나티비티는 2017년 1월 8일까지 계속 전시된다. 티켓은 하루 풀데이 입장은 29달러이며 시즌 패스권은 214달러이다. 오후 5시 이후 시간에는 신장이 3피트 이하인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레이니어 윈터 어드벤쳐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차량당 45달러로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대표적인 연말 조명쇼로 손꼽히는 매지컬 라이츠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레이니어 윈터 어드벤쳐에서는 꽁꽁 얼어붙은 호수위를 신나게 달리는 스피드 슬라이딩을 포함해 13개 라인의 눈썰매 튜브라인, 4개의 플레이존, 폴라링크에서는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스톤마운틴에 가도 흰 눈을 볼 수 있다. 스톤마운틴 눈썰매장 ‘스노마운틴’이 지난 19일 시즌오픈에 돌입했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유일한 스노 파크로  정식 레인에서 혼자 눈썰매를 타기 위해서는 적어도 신장이 42인치 이상이 돼야 한다. 또한 3세 이하 아동 전용인 ‘리틀 엔젤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대로 신장이 42인치를 넘으면 안 된다. 6명까지 함께 탈 수 있는 그룹 튜빙인 ‘애벌랜치 앨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신장이 36인치는 되야 한다.2017년 2월 26일까지 운영되는 스노마운틴 공원 이용 티켓은 28달러(세금 제외)이며 미리 웹사이트 snowmountainpark.com에서 티켓을 예매해야 한다. 스노마운틴에서 가장 인기코스인 튜빙(눈썰매)은 2시간 이용할 수 있다. 스톤마운틴 공원 주차료 15달러는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메트로 애틀랜타 실업률 하락
메트로 애틀랜타 고용시장, 2016년 유종의 미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10월 실업률은4.9%로 하락, 4%대에 진입했으며 전국 평균 실업률인 5%를 상회했다. 10월 한 달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2만5600개의 신규 일자리가 발생해 지난 20년간 2번째로 많은 연간 신규 고용 성장을 나타낸 10월로 기록됐다.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지난 1년 동안에 약 7만400개의 신규 일자리들이 창출됐다. 특히 건축업 부문의 연간 고용 성장률이 7.4%로 가장 높았으며 레저와 숙박산업 부문이 3.9%,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가 3.7%, 교육과 헬스 서비스 분야가 3.5% 연간 상승폭으로 그 뒤를 이었다.메트로 애틀랜타에서 파이낸셜 분야는 1년 동안 2.9% 고용이 성장했으며 무역과 제조업, 유틸리티는 2.3%, 정부 분야는 1.5%, 제조업은 0.8% 등으로 총 성장률은 2.7%를 나타냈다. 1년전 동기의 메트로 애틀랜타 실업률은 5.3%였으며 그 때 시점 이후 11만3000명의 사람들이 구직시장에 들어왔다. 구직활동을 포기했던 사람들이 취업에 대한 희망으로 다시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고용 시장 회복을 반영하고 있는 또 다른 단면이다.
  
연말, 조지아 주민들 지갑 연다
조지아 주민들이 올해 연말 쇼핑에 655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조지아소매협회(GRA)가 최근 밝혔다. 이 금액은 2015 연말 쇼핑 시즌의 6300억달러보다 250억달러 증가한 것이다. GRA의 랜디 밀러 회장은 “조지아 경제는 튼튼함을 유지하고 있다”며 “특히 안정되고 있는 고용시장과 증대되고 있는 재정적 자신감이 조지아주 전역의 12만1000개 넘는 리테일 매장들에게 올해 시즌 성공적인 매출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낙관했다. 조지아 주민들은 이번 연말 선물에 평균 935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공식 예상되고 있다. 한편 연말 시즌 쇼핑은 리테일 매장의 한 해 매출의 적게는 20%에서 최대 40%까지 차지하고 있다. 조지아주 12만1000개 리테일 비즈니스들은 130만명을 채용하고 있다. 비율로 치면 조지아주 고용 4개 중 1개 꼴로 차지하고 있다.     

조지아 은행계좌 없는 주민들 많다
조지아주에서 은행 이용을 전혀 하지 않는 일명 ‘언뱅크드(Unbanked)’ 주민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다. 이 같은 통계는 최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신규 리포트에 따른 것이다. 조지아주에서는 전체 가구주의 10.9%가 ‘언뱅크드’ 그룹인 것으로 집계됐다. 즉 조지아 10 가구 중 한 가구 이상 꼴로 전통적인 은행을 이용하지 않아 체킹이나 세이빙 어카운트를 보유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전국 평균 언뱅크드 가구 비율은 7%로 조지아의 언뱅크드 비율은 남부 지역들 중에서는 미시시피와 루이지애나, 아칸소에 이어 4위에 올랐다. 1위 미시시피주의 경우 14.5%의 가구가 은행을 이용하지 않고 있으며 루이지애나주는 13.9%, 아칸소주는 12.3%를 차지했다.4위 조지아에 이어서는 사우스캐롤라이나가 10.5%로 5위에 올랐으며 테네시와 앨라배마,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가 순서대로 그 뒤를 이었다. 플로리다의 경우 언뱅크드 가구는 불과 6.2%로 전국 평균을 하회했다.언뱅크드 조지아 가구들 외에도 추가로 26.9%는 ‘언더뱅크드(Underbanked)’로 분류됐다. 이 부류 주민들은 전통적인 은행의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도 현금이나 크레딧을 위해 전당포, 책캐싱,  페이데이나 오토론 업체를 이용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언더뱅크드 주민들은 명목상의 은행 이용자들이라고 보면 된다. 공식적인 금융권 외에 이러한 언뱅크드 및 언더뱅크드 그룹들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보통 훨씬 더 높은 이율을 부과하기 때문에 이 비율이 높을수록 바람직하지 못한 사회현상이라고 해석된다. 또한 언뱅크드, 언더뱅크드 그룹들은 서류미비자들을 포함한 저소득층 가계가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사회의 그늘에 거하는 그룹들이 많다고 봐도 무방하다. 어려운 살림에 은행보다 훨씬 높은 이율을 부담해야 하니 당연히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지지 못하게 된다. FDIC측은 은행 계좌 소지가 가정의 경제적 안정을 취득하는데 첫번째 단계라며 언뱅크드 주민들의 은행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핫뉴스.jpg
화재 피해 현장. 
스쿨버스 감시 카메라.jpg
스쿨버스 정지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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