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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며 살며 베이너 "채무불이행은 재정적 재앙"

2011.01.31 10:33

chosun 조회 수:3564

신문발행일  
A||6||box||4정부 부채한도 증액하려면 지출감축 필수||||존 베이너 연방 하원의장은 미국이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를 맞는다면 이는 "재정적 재앙"이 될 것이라며 이 문제는 전혀 검토대상이 되지 않고 있다고 30일말했다.
베이너 의장은 이날 폭스뉴스 선데이와 한 인터뷰에서 버락 오바마 정부가 정부 부채 한도를 증액하려면 지출감축을 위해 공화당과 기꺼이 협력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인들은 이런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지출감축과 예산처리과정 개선 없이 부채 한도를 증액하는 것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머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은 지난달 6일 의회 지도부에 보낸 서한에서 정부 부채가 오는 5월16일 법정 한도인 14조290억 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크며 이르면 3월31일에 한도에 이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베이너 의장은 미 하원 세출위원회가 열흘 이내에 지출감축에 대한 권고안을 내놓을 예정이며 정부 재정 지원 법안이 내달 셋째주 하원 투표에 부쳐질 수 있을 것이라며 부채 한도 증액 문제는 별도로 투표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윌리엄 데일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CBS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큰 폭의 예산 감축 계획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부채 한도 증액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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