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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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메가버스 타세요”

2012.02.24 11:49

박언진 조회 수:2659

신문발행일  


A||4||str||1뉴올리언스-애슨즈 노선 추가||||지난해 후반 애틀랜타에 진출한 급행 버스 "메가버스"가 올해부터 뉴올리언스와 애슨즈 노선을 새로 운영한다고 AJC가 보도했다.  
동남부 지역 교통의 허브 애틀랜타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메가버스는 시카고 본사의 업체로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과 30세에서 55세까지의 여성 및 은퇴자들의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메가버스는 다운타운 애틀랜타의 시빅센터 마타 역에서 출발해 앨라배마 버밍햄을 비롯해 샬럿과 차타누가, 플로리다의 게인스빌, 잭슨빌, 멤피스, 낙스빌, 모바일, 몽고메리, 내시빌, 올랜도의 11개 도시로 매일 달리고 있다. 메가버스는 탑승객들에게 무료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슨즈행 노선은 오는 29일부터 하루 3회 운행되며 중간에 쉬는 지점 없이 다운타운부터 1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뉴올리언스 행은 4월 2일부터 하루 2회 운행되며 모바일과 몽고메리에서 2번 정차하며 총 운행시간은 8시간 45분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뉴올리언스 행은 티켓 구입 시점에 따라 1달러부터 44달러, 애슨즈행은 1달러부터 13달러로 알려졌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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