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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우리 교인들 돈 돌려주세요"

2011.01.31 09:54

박언진 조회 수:3381

신문발행일  
A||3||str||2뉴버스침례교회 목사 유튜브에 호소||||디캡카운티 라이소니아 뉴버스 미셔너리 침례교회의 에디 롱 목사가 투자금을 날리게 된 몇명 성도들을 위해 공개 도움을 호소한 유튜브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보도한 AJC에 따르면 롱 목사는 동영상에서 롱 목사는 “약 1년 반 전에 우리 교회는 성도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 재정 세미나를 개최했고 몇명의 교인들이 시티캐피탈 Corp.를 통해 투자했지만 이 어카운트들이 부도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여러 명의 뉴버스 교회 성도들이 재정적인 위기를 겪고 있다며 롱 목사는 “시티 캐피탈 측과 마찰을 빚고 있는 교인들을 돕기 위해 공개적인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캐피탈 시티측에게 "교인들에게 투자금을 돌려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AJC가 입수한 이 비디오 영상은 몇 명의 성도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담겨 있지 않았다.  이 동영상이 언제 제작됐는지는 알 수 없으나 유튜브에 올려진 시각은 1월 31일 동부시각 기준으로 오후 10시로 알려졌다. 시티캐피탈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교인수 2만5000명,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메가 처처인 뉴버스 침례교회의 롱 목사는 지난해 불미스런 성희롱 제소건에 대해 “깊은 상처를 입었다”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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