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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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없는 우리집 UPS 한인상공인에 할인 서비스

2011.01.18 10:25

조숙희 조회 수:2841

신문발행일  


A||5||top||3미주상공인총연 임시이사회 애틀랜타서 개최||||지난 15일 UPS 본사에서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회장 정주현, 이하 미주상공인총연) 제38차 임시 이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미주상공인총연 제38차 임시 이사회, 2부 리셉션, 3부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미주 각 지역별 상공회의소 대표, 애틀랜타지역 이사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시이사회 내용에 따르면, 미주상공인총연은 5월21-22일 시카고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총회에서 추대방식으로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정주현 회장은 “차기 회장은 미주상공인 총연 협회원 단합과 화합을 위해 추대방식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며 “총연 임시이사회를 미국 굴지의 기업인 UPS 본사에서 마련해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측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사회 후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의석, 이하 조지아상의)는 UP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UPS는 파트너십 체결 기념으로 조지아상의와 미주상공인총연 회원들에게 UPS 이용 시 특별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애틀랜타총영사관 변주영 영사는 슬라이드 자료를 통해 한미 FTA 관련 풀뿌리운동에 대해 소개하고 한인 상공인들이 각 지역 해당 국회의원에게 FTA 비준통과를 위한 서한을 발송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지아상의는 오는 19일 오후6시 스와니 시청에서 비즈니스 네트워크 모임을 주최한다.
스와니시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는 리셉션, 프리젠테이션(스폰서 데이브 윌리엄스 스와니시장 & 카니하우스), 자매결연식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으로 이날 조지아상의는 조지아히스패닉상공회의소와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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