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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개솔린값 지난 2년간 최고치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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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가 상승 여파...메트로 평균 2.20불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들이 최소 지난 2년래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연말 개솔린 가격을 보고 있다고 20일자 귀넷데일리포스트지가 보도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의 마크 젠킨스 대변인은 “상승세인 국제 원유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젠킨스 대변인은 “플로리다의 경우 하룻밤 사이에 소매 판매 개솔린 가격이 가파르게 올랐다”며 조지아와 테네시주는 그에 비해 가격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주 동안 조지아주도 계속 개솔린 가격이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조지아주는 크리스마스 당일 평균 개솔린 가격이 1.92달러였으며 전국 평균은 2달러였다. 애틀랜타개스프라이스닷컴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평균 개솔린 가격은 20일 오전 기준으로 갤런당 2.20달러이며 전국 평균은 2.25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귀넷카운티 한인타운 대부분의 주유소에서는 갤런당 2.10달러 미만에 개솔린을 판매하고 있다. 석유 수출국 기구(OPEC)가 내년 1월 생산량 감축을 발표한 이후 원유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원유 가격만 안정세를 유지해도 겨울철은 통상 수요가 줄기 때문에 개솔린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 정설이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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