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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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앨라배마-조지아 위클리 핫뉴스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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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끊이지 않는 아동성범죄
앨라배마서도 각종 아동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헌츠빌에서 한 50대 남성이 어린이들의 음란 사진물들을 소지하고 있는 혐의로 체포됐다. 용의자인 로버트 스티븐 스미스(54)의 치카모가 트레일 11000블록에 소재한 자택과 처치 스트리트에 소재한 용의자의 비즈니스에 연방국토안보부와 메디슨카운티 보안국 수사관들이 수색 영장을 소지하고 들어왔다. 수사 결과 용의자는 아동 음란물 소지와 유통 혐의로 체포됐다. 용의자에게는 4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버밍햄 호텔에서 또 살인 사건
버밍햄 호텔에서 최근 한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수사중이다. 피해자는 올해 67세인 우디 듀이 우드워드씨로 밝혀졌다. 공항 인근 리차드 애링턴 주니어 블러바드 노스에 소재한 할리데이 인 호텔에서 사건이 발생했다. 수사중인 제퍼슨카운티 보안국은 이번 사건이 자살이 아닌 ‘살인’이라고 밝혔으나 자세한 사건 경위는 수사중인 관계로 밝히지 않았다.  한편 수사당국은 사라진 피해자의 2002년형 빨간색 포드 무스탕도 찾고 있다. 태그 번호는 V4854G이다. 이번 사건은 2016년 들어 버밍햄의 관내 94번째 살인 사건이다. 

조지아 주정부 택스 환급 늦어진다
올해 일부 주민들에 대한 조지아 주정부의 세금 환급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아주 택스 관계자들은 지난 2일 “2017 일부 환급이 택스 사기 예방 노력 차원의 일환으로 연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내년부터 소득세를 처음 신고하는 모든 조지아 주민들, 또는 지난 5년간 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았던 조지아 주민들은 자동 이체가 아닌 페이퍼 체크로만 주정부의 세금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또한 조지아주정부는 오는 2월 1일이 되어서야 개인 소득세 리턴을 처리할 계획으로 그만큼 올해 환급은 지난해보다 늦어질 것을 예상해야 한다. 개인이 아닌 비즈니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고용인 W2 정보를 주정부에 파일하는 날짜가 1월 31일로 한 달 늦어졌기 때문이다. 한편 2016 주정부 소득세 환급 연기는 조지아 납세자들의 약 1%에 해당하는 10만여명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환급이 늦어진 이유 역시 사기 예방 차원에서 보다 철저한 조사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조지아주세무부의 리니 라일리 커미셔너는 “이러한 노력 결과 7000만달러 이상의 사기로 확인된 세금환급을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 그 금액은 앞선 해의 1900만달러보다 크게 증가한 것이다”라고 자평하며 일부 납세자들의 세금 환급 연기에 대해 내년에도 양해해주고 협조해줄 것을 부탁했다. 조지아주 세무국 측은 납세자들에게 본인들의 소득세 환급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주세무국의 택스 센터 웹사이트(https://gtc.dor.ga.gov)에 등록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최악의 가뭄, 호수주변 집주인들 ‘한숨’
가뭄으로 조지아 농부들만 한숨을 쉬는 것이 아니다. 모처럼의 주택 경기 회복으로 ‘호시절’을 맞게 됐다고 좋아하던 경관 좋은 호수 주변 집주인, 비즈니스 업주들도 요즘 기분이 안 좋다. 레이크 하트웰의 마리나(Marina보트 정박지)를 보유한 브랜트 튜씨. 그는 18년전 자신이 꿈꿔왔던 낭만의 마리나를 구입하기 위해 자신의 라즈웰 소재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정리할 때는 미처 이러한 시기가 올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한숨을 쉬었다. 호수 수위가 만개에서 7에서 8피트 하락하자 레이크 하트웰의 보트들은 하나 둘씩 사라졌다. 다른 말로 하면 튜씨의 마리나에서 보트를 렌트하거나 구입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이 가뭄이 1년 이상 더 지속된다면 더 이상 튜씨는 이 비즈니스를 계속하지 못할 것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계에 소재한 자신의 마리나 오피스에서 “보통 이 시기에서는 만개 수위보다 3피트에서 많아봤자 5피트까지 수위가 내려가지만 지금은 10피트가 떨어졌다”고 말했다. 조지아주 유명 호수의 집주인들도 “가뭄이 지속되면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한숨을 쉬고 있다. 이들의 이러한 걱정은 근거 없는 것이 전혀 아니다. 지난 주 하늘에서 반가운 소식이 오기까지 애틀랜타에서는 비가 오지 않는 날이 연속 43일 계속됐다. 조지아주 환경청은 애틀랜타 일대와 조지아 북부 대부분의 지역들을 포함한 52개카운티에 야외 급수를 본격적으로 제한하는 가뭄 레벨2 단계를 선포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이번 주에는 상당한 비소식이 기다리고 있지만 국립기상청 측은 “남부 지역들은 이번 겨울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이미 공식 예보했다. 조지아주에서 최악의 가뭄 시즌을 보냈던 지난 2008년 레이크 레이니어를 둘러싼 카운티들의 레크리에이션 관련 지출은 8760만달러 감소했다. 또한 2008년 레이크레이니어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숫자도 88만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었다.한편 조지아주 3대 호수의 최근 수위는 현재 다음과 같다. 레이크 레이니어의 만개 수위는 해발고도 1071피트이나 4일 기준으로 10피트 이상 하락한 1060.87피트이며 레이크 하트웰 역시 만개 수위 660피트에서 10피트 가까이 하락한 650.18피트, 레이크 오코니는 433.04피트를 나타내고 있다.   

조지아주 휴대폰 전면금지 법안 추진
내년 조지아주 정기주의회에서 차량 운전자들의 휴대폰 사용이 전면 금지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케이샤 웨이츠 주상원의원(민주, 애틀랜타)이 최근 내년 주의회에 사전 접수한 법안 HB7은 조지아주 운전자들의 차량 내 ‘핸즈프리’ 통화만 허용하고 있다. 법안을 위반한 운전자는 적발시 150달러의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웨이츠 의원은 “산만운전(Distracted Driving)이 얼마나 많은 인명 피해를 야기하는지 알게 되면 운전자들의 손에서 휴대폰을 완전히 빼앗아야 하는 것은 지극히 정당한 것”이라고 법안의 타당성을 강조했다. 또한 웨이츠 의원은 “특히 I-285도로는 전국적으로도 가장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하이웨이”라고 말했다. HB7의 예외 조항도 물론 있다. 911 신고 전화 같이 비상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예외이다.웨이츠 의원은 “모든 벌금 수익은 10대 운전자 트레이닝 기금이나 지역 응급 센터 후원으로 돌리는 수정안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임금 상승폭 전국 평균 상회
메트로 애틀랜타 직장인들, ‘쥐꼬리 월급’이라고 너무 불평할 필요가 없겠다.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페이체크 인상폭이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가장 최근의 연방노동통계청(USBLS)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으로 메트로 애틀랜타의 연간 임금 상승폭은 2.7%로 전국 평균 상승폭 2.3%보다 0.3% 높았다. 전국적으로도 6위로 상위권에 속했다. 한편 전국에서 가장 임금 상승폭이 높은 도시는 LA로 3.8%를 나타냈으며 1위는 뉴욕으로 3.2%를 기록했다. 이어서 순서대로 시애틀(3.6%), 산호세(3%), 미니어폴리스(2.8%)가 그 뒤를 이었으며 6위 애틀랜타에 이어서는 피닉스, 디트로이트, 시카고가 2.6%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사랑의 종소리 들리시나요?” 
‘딸랑 딸랑’ 귀에 익숙한 구세군의 빨간 냄비 종소리가 곳곳에서 울리고 있다.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풍경인 구세군의 빨간 냄비는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쇼핑몰, 식품점 등에서 보이고 있지만 온라인 빨간 자선냄비(Online Red Kettle) 캠페인도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온라인 빨간 자선냄비 캠페인은 단순히 온라인으로 기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나 팀, 기업 등이 자체적인 디지털 기부 센터를 만들어 구세군을 위해 대신 기금을 마련하는 캠페인이다. 구세군의 전체 예산은 70% 가까이가 연말 빨간 냄비에 의존할 정도로 빨간 냄비는 구세군의 중요한 사역으로 알려졌다. 감소하는 빨간 냄비 기부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위해 구세군이 선보인 이 캠페인에서는 누구나 원하면 디지털 센터에서 친구와 가족, 친구들, 직장 동료들을 초대해 기부의 동기부여를 하며 자체적으로 구세군을 위해 기금을 모금한다. 웹사이트 www.onlineredkettle.org는 가장 많이 모금한 톱 온라인 자선냄비들을 소개하며 선의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빨간 자선냄비의 온라인, 오프라인 참여 외에도 전화 404-486-2900(월-금, 오전 8시 30분-오후4시 30분)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엔젤트리 프로젝트 등 메트로 애틀랜타 구세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문의할 수 있다. 구세군은 지난 1865년 영국의 감리교 목사인 윌리엄 부스와 아내 캐서린 부스에 의해 시작됐다. 성직자를 사관, 신학교를 사관학교, 성도를 ‘군우’라고 부르는 등 군대식 조직을 갖춘 구세군은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라는 구호를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전도와 사회의 약자를 섬기는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조지아 출신들 줄줄이 백악관 입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압승했던 이번 대선에서 조지아 출신의 유명한 정치가들이 예상대로 줄줄이 차기 백악관 행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벌써부터 하나둘씩 예약하고 있다.
연방보건복지부 장관으로 확정된 조지아 출신의 톰 프라이스에 이어 조지아에서 2회 주지사를 역임한 소니 퍼듀 전 주지사도 연방농무부 장관 임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하마평에 대해 퍼듀 주지사의 사촌인 데이빗 퍼듀 연방상원의원은 “그의 비즈니스 배경과 성공적인 주지사로서의 이력을 고려할 때 농무부 장관으로 최고 적임자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퍼듀 전 주지사는 지난 달 30일 뉴욕의 트럼프 타워를 방문했다. 퍼듀 전 주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전 선거참모이자 현 마이크 펜스 부통령 당선인의 참모 겸 정권인수위 핵심멤버인 닉 애이어스와 함께 트럼프 타워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퍼듀 전 주지사는 지난 2002년 조지아 주지사로 당선돼 재임까지 성공했으며 특히 한국의 기아자동차 공장의 조지아 유치에 성공, 조지아주 중부 경제를 되살린 공로자이다. 이번 대선에서도 초기부터 트럼프 당선자를 도와 조지아주에서 그의 편에서 열심히 선거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퍼듀 주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트럼프 농업자문위원회 멤버로 활동했다. 2011년부터 그는 트럭과 농업,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농무부 장관의 후보들로는 소니 퍼듀 전 주지사 외에도 샘 브라운백 캔자스 주지사, 척 코너 농민협동조합 회장, 시드 밀러 텍사스 농무부 위원장이 있다.


아그네스 칼리지-에모리 ‘성역’ 천명
최근 엘 에하트 주하원의원(샌디스프링스, 공화)이 불체자 보호대학에 합류하는 대학에 대해서 주정부 지원금을 박탈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는 뜻을 전한 이후 거센 항의가 지성의 상아탑에서부터 불어닥치고 있다. 명문 여자 사립대학인 아그네스 스캇 칼리지가 추방유예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소위 불체자 보호의 ‘성역 캠퍼스(Sanctury Campus)’에 합류했다. 조지아주에서는 에모리대학교에 이어 두번째 케이스이다. 아그네스 스캇 칼리지의 엘라자베스 키스 총장은 지난 1일 “우리는 드리머(Dreamer)로 불리는 추방유예학생(DACA)들을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며 성명을 통해 밝혀 ‘성역 캠퍼스’ 합류를 선포했다. 키스 총장은 이어 “DACA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엄격한 신원조회를 거친 뒤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라면서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DACA 학생들은 주정부나 연방정부로부터 1센트도 받지 않고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그네스 스캇 칼리지 총장의 발표 며칠 전에는 조지아 최고 명문사학인 에모리 대학교의 클레어 스턱 총장이 “학교 내 모든 구성원 특히 추방유예를 받은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불체자 보호대학’ 선언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에모리대는 에하트 의원의 발언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지 않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100여 개 대학들이 불체자 보호의 ‘성역 캠퍼스’임을 선포했다.


둘루스 쇼핑센터 800만불에 새 주인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와 GA루트 120 교차로에 소재한 ‘둘루스 하이웨이 숍스(Duluth Highway Shops)’ 리테일 센터가 800만달러 가까운 금액에 새 주인이 결정됐다. 바이어 측인 더 쇼핑센터 그룹은 이 쇼핑센터를 785만달러에 지난 10월 14일에 최종 인수했으나 발표는 이제서야 했다. NLA 로렌스빌 Inc.로부터 쇼핑센터를 구입한 더쇼핑센터는  지난 1984년 설립됐으며 미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리테일 부동산 자문업체중 하나이다. 이 회사는 애틀랜타를 포함해 전국에 여러 지사를 두고 있다. 둘루스 하이웨이 숍 센터는 현재 AT&T 와이어리스와 버거파이(BurgerFi), 제이슨스 델리(Jason’s Deli), 패서픽 덴털 서비스, 펜 스테이션 이스트 코스트 섭스, 스포츠 클립스 헤어컷과 윌리스 멕시카나 그릴 등이 입점해있다. 


조지아 오바마케어 가입 지난해보다 많아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조지아 주민들이 오바마케어 연방 익스체인지에 가입했다. 지난 달 26일까지 조지아주에서는 총 1만6905명이 익스체인지에 가입해 지난 해 11월 28일까지의 10만5299명을 앞질렀다. 2017 익스체인지 등록은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전국적으로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9만7000명 이상 등록 숫자에서 앞질렀다고 지난 달 30일 오바마케어를 관할하는 연방건강인간서비스국(HHS)이 밝혔다.HHS의 실비아 버웰 장관은 “조지아 주민 10만6905명을 포함해 전국 210만명이 헬스케어닷고브(HealthCare.gov)를 통해 가입, 1년전 이 시기의 가입 숫자를 앞질렀다”며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카버리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15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지아 스몰비즈니스 대출 ‘기록’
스몰비즈니스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조지아 스몰비즈니스 대출이 또 다시 신기록을 나타냈다. 2016년 회계연도에 조지아주에서는 14억달러 가까운 스몰비즈니스 대출이 이뤄져 조지아 주 역사상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연방중소비즈니스청(SBA) 조지아 지부는 “2016 회계연도에 2023건의 대출이 이뤄졌으며 대출금액은 총 13억9000만달러로 2015 회계연도보다 대출 건수는 총 224건, 대출금액은 1억7900만달러 더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록은 지난 5년 동안 대출 금액을 보장하는 두 프로그램, 즉 7(a)와 504에 있어서 조지아에서 10억달러 이상의 대출이 이뤄진 3번째라고 ABC는 전했다. 조지아커뮤니티은행가협회(CBAG)의 롭 브래즈웰 CEO는 “많은 커뮤니티 은행들도 조지아주 스몰비즈니스 대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왜냐하면 커뮤니티 은행 자체가 스몰비즈니스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그들의 사정을 잘 알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소수계 주민들과 여성들이 소유한 비즈니스들의 스몰비즈니스 대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수계 주민들이 소유한 비즈니스들은 2016 회계연도에 총 277건의 대출을 받았으며 대출금은 1억600만달러가 넘는다. 이 수치는 2015년도와 비교했을 때 대출건수는 11%, 대출금은 19% 증가한 것이다. 여성들이 대표인 비즈니스의 경우 총 397건의 대출을 받았으며 대출금은 2억200만달러가 넘었다. 역시 지난 회계연도 대비 대출건수는 9%, 대출금은 10% 증가한 수치이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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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이 발생한 버밍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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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퍼듀 전 조지아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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