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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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하버드 바늘구멍 조금 넓어졌다?

by 박언진기자 posted Apr 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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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율 5.9%로 지난해보다 0.1% 상승, 스탠퍼드는 5.07% 
롱아일랜드 남학생 아이비리그 8개교 모두 합격해 화제 

하버드  대학교의 바늘 구멍이 ‘아주 아주 약간’ 더 넓어졌다? 
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하버드대학교의 올해 신입생 합격률이 5.9%로 발표됐다. 이는 지난해 5.8%보다 0.1% 상승한 것이다. 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올해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 통지서를 받은 학생은  총 지원자 3만4295명 중에서 2023명이다. 전체 신입생들 5명 중 3명 꼴인 약 60%가 학비 지원을 받게 돼 평균 한 해 1만2000달러를 납부하게 된다고 하버드대 측은 밝혔다. 
한편 스탠퍼드대학교는 2년 연속 하버드 대학교보다 최종 합격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퍼드대는 올해 신입생 합격률이 개교 이래 가장 낮은 5.07%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스탠퍼드와 하버드에 이어 예일대 6.3%, 컬럼비아대 6.9%, 프린스턴대 7.3%, MIT(매사추세츠공대) 7.7%, 브라운대 8.6%, 펜실베이니아대(유펜) 9.9%, 듀크대 10.7%, 다트머스대 11.5% 순으로 낮은 합격률을 보였다.
한편 AP는 올해 하버드와 프린스턴, 예일, 유펜과 다트머스, 코넬, 브라운, 콜럼비아의 8개 아이비리그 대학교에 모두 합격한 학생이 배출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7일부터 명문대로부터 속속 합격 통보를 받은 롱 아일랜드의 크와시 에닌(17)군은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본인 스스로도 놀라움을 표시하고 있다. 크와시 군은 SAT점수가 2400점 만점에 2250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대학교를 결정하지 못했다”는 크와시 군은 “어떤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고 결정할 것”이라며 행복한 고민중이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하버드.jpg
하버드대학교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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