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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전역 '홍역 주의보'

by 조선편집국 posted Aug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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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병자 14명...댈러스도 2명 감염


텍사스 보건 복지부가 지난 16일(금) 밤, 주 전지역에 걸쳐 홍역주의보를 발령했다.
지금까지 텍사스 내 홍역 발병자는 총 14명으로 주로 태런 카운티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복지부에 따르면 태런 카운티에서 9명, 달라스 카운티에서 2명, 덴튼 카운티에서 2명, 해리슨 카운티에서 1명 나타난 것으로 조사 되었다고 전했다.
태런 카운티는 최근 태런 카운티 북부에 거부하는 부모와 자녀가 홍역이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으로 여행 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이들의 감염이 태런 카운티의 다른 발병자들과도 연관이 있다고 지난 목요일(15일) 발표했다.
또한 지난 금요일(16일), 이들 발병자들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의 백신 접종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며 이미 감염된 사람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격리조치하였다고 전했다.
홍역은 1950년대 백신이 널리 퍼지며 미국내에서는 드문 질병이 되었다.
"홍역에 대한 경험이 없는 젋은 부부들은 홍역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발병시에도 제대로 인식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태런 카운티 관계자 아니타 콜버트(Anita Colbert) 씨는 말했다.
달라스 카운티의 두 어린이 감염자들 역시 서로 접촉을 통한 감염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홍역 발병지역을 여행한 아이가 홍역에 감염되어 이미 백신접종을 마친 14살 아이에게 감염된 경우이다.
다른 백신과 마찬 가지로 홍역 백신도 장담하기가 어렵다.
"백신의 효능을 100% 장담하기 어렵다. 대부분의 경우 백신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있다."고 달라스 보건 복지부 관계자 재커리 톰슨(Zachary Thompson) 씨는 전하며, 그러나 그는 여전히 접종이 '최고의 예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달라스 카운티는 17일(토) 무료 예방접종 클리닉을 보건 복지부 건물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태런 카운티도 알링턴에 위치한 North Davis 교회에서 같은 날 저가 예방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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